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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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/del | reply 리쉬 2009/01/02 02:42
벌써 새해라니! 새해라니!
아놔. 한 것도 없느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.
이제 한 2주 남았겠구나. 추운데 훈련 받으려면 힘들겠다.
난 2월 군번이었는데도 훈련소에서 많이 추웠음. ㄲㄲ
하지만 추운 것보다도 짜증이 많이 났지.
생각해보면 군대는 육체적으로 힘든 건 둘째 문제인 것 같아.
정신적인게 크지. 마인드컨트롤 잘 하고. 너무 열내지 말고. ㄲㄲ
새해 복 많이 받아. 남은 기간 즐겁게 보내고! -
edit/del | reply 리쉬 2008/10/05 23:47
한 달만에 왔는데 새 글이 없네..
초대장 줄 때만 찾아온거야? 하여튼 사람들이란.. _-_;
'받은 초대장으로 블로그 잘 운영하고 있다. 여기가 내 블로그 주소다.'
하는 정도의 글은 남길 수 있는건데 말야.
내가 준 아이콘으로 패비콘 만들었구나. 예쁜데? ㄲㄲ
알바 중이라고 했지? 군대는 언제 가는거야?
오랫만에 만났는데 또 군대가서 못 본다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ㅠㅠ
너 없는 동안 홈피는 내가 어느 정도 맡아(?)줄게. _-_a
아. 근데 넌 전공이 뭐야? 갑자기 궁금해지네. -
edit/del | reply 리쉬 2008/09/04 10:18
으악. 반가워. 너무 오랫만이다.
이제 플럽이란 닉넴은 안 쓰는건가;
도메인 뺏긴(..)줄 알았는데 포스트 읽어보니까 익숙한 문체..
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.
어떻게 지내? 학교 다녀?
난 쉬고 있어. 말이 쉬고 있지 걍 백수야 _-_;
이제 종종 들러서 안부 전할게. 잘 지내. 안녕 -_-*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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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/del | reply TISTORY 2008/05/07 16:11
안녕하세요, TISTORY입니다.
주제별 새글과 관련하여 공지 블로그에 문의주신 내용을 확인하였습니다. 글을 등록하면서 다시 확인해보시고, 혹시 문제가 계속될 경우 다시 문의주세요! 감사합니다. :)